[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8명이 증가했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2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3760번∼광주3780번으로 분류됐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광산구 모 의료기관, 광산구 외국인 등 검사, 광산구 호프집, 서구 보험사, 수도권 유입 음식점·사우나, 전남 지역 접촉자 관련 등이다.
특히 광산구 모 의료기관 종사자 등은 백신 접종을 마친 돌파 감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방역 당국은 판단하고 있다.
전남에선 전날 하루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405명이 됐다.
지역별로는 여수 3명, 순천 4명, 나주 3명, 광양 3명, 곡성 1명, 화순 1명, 영암 1명, 장성 1명 등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