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다음달까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률 70% 이상 계획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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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사진=김해시] 2021.08.11 news2349@newspim.com |
8~9월 접종 주요대상은 지난 4일부터 예약된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 3만여명을 비롯해 9일 오후 8시부터 예약에 들어간 18~49세 시민들이다.
이번 접종 대상에 포함된 시민들은 사전예약에 의해 이달 17일부터 지역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해진다.
예방접종이 코로나 감염이후에도 중증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아준다는 발표에 따라 60~74세 고령층 미접종자는 접종기간이 종료되었음에도 18일까지 예약을 유예했고,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25일까지 접종을 할 수 있다.
백신 공급이 순조롭다면 118개 위탁의료기관과 2개 예방접종센터에서 1일 5000명 이상의 접종을 할 수 있고 9월말에는 1차 접종 기준으로 시민의 70% 이상이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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