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는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갈등조정가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체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갈등을 살피고 주민 스스로 갈등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공동체 활동가, 갈등 조정과 소통 역량 강화에 관심이 있는 시민 수강생 25명 중 20명이 정규과정을 수료했다.
소영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주민 스스로 자율적인 갈등 조정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개발과 네트워크 활동 지원, 주민 조직화를 위한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