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대청호반의 청정지역인 충북 옥천에서 생산한 복숭아가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군 복숭아수출영농조합법인은 전날 APC센터에서 '그레이트' 품종 1t을 선적했다.

옥천 복숭아는 당도가 높아 홍콩 현지에서 인기가 높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앞으로 옥천복숭아의 수출 판로 확대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대청호반의 청정지역인 충북 옥천에서 생산한 복숭아가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군 복숭아수출영농조합법인은 전날 APC센터에서 '그레이트' 품종 1t을 선적했다.

옥천 복숭아는 당도가 높아 홍콩 현지에서 인기가 높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앞으로 옥천복숭아의 수출 판로 확대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