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교도소 교도관이 21일 새벽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이 교도관은 지난 16일 미결 수용자를 접견하고 전날 최종 확진판정을 받은 민원인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도소는 해당 교도관과 접촉한 수용자 등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주지법은 이날 예정된 구속 피고인에 대한 재판을 모두 연기했다.
obliviate@newspim.com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교도소 교도관이 21일 새벽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이 교도관은 지난 16일 미결 수용자를 접견하고 전날 최종 확진판정을 받은 민원인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도소는 해당 교도관과 접촉한 수용자 등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주지법은 이날 예정된 구속 피고인에 대한 재판을 모두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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