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속초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인력을 확대 운영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하루 확진자가 5명 이내 발생하는 1단계는 보건소 자체 인력으로 대응하고 6~10명이 발생하는 2단계는 15명 내외의 인력을 보강한다.

하루 10명 이상 발생시에는 3단계 최고단계로 전환해 30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해 기존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 더해 최대 40여명의 인력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담반은 확진자 접촉자 이동동선 등 심층조사, 자가격리자 분류·지정, 자가격리 통지, 물품전달, 모니터링전담공무원 업무협력 등 방역업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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