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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선7기 군정목표' 달성 박차…민생경제 회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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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이라는 민선7기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지시 및 공약사항과 각종 평가대비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한정우 창녕군수(가운데 오른쪽)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창녕군] 2021.07.07 news2349@newspim.com

군은 올해 코로나19 예방 선제적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 등 현장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코로나 위기관리대상 공모에서 전국 유일 3관왕을 달성했다.

국·도정을 종합평가하는 2021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을 비롯한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 민원서비스 및 정보공개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최고의 행정 역량을 발휘해 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산업경제 분야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합산단산업선이 최종 반영되는 등 주요 국책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고, 남지읍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남지읍 도시가스 공급 사업도 착공했다.

생태·문화관광 분야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언택트․스마트 관광 마케팅과 우포늪 한국관광 100선 선정 등으로 관광창녕의 이미지를 제고했다. 남지국민체육센터 및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창녕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비롯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와 달창저수지 수변 관광자원화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농축산분야는 귀농·귀촌 지원 사업으로 도시민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축산농가 악취개선사업, 축종별 사육경쟁력 강화와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등 농업인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보건복지분야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전 군민 1회 이상 예방접종률 39.25%로 상반기 접종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2차 긴급재난지원금 및 한시생계지원금 지급으로 군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했다.

환경분야는 수질오염원 및 대기오염 배출원 지도점검, 전기자동차 보급, 화왕산 군립공원 및 도시공원 정비 등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한정우 군수는 "민선7기 군정이 1년 남은 만큼 군민의 목소리가 담긴 92건의 공약사항은 임기 내 최대한 완료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목표로 지역경제가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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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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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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