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인공지능 사관학교가 15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2기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180명의 교육생들은 10월 말까지 AI 알고리즘, 머신러닝, 딥러닝,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등 중·고급 과정 480시간을 이수한다.
11월부터 12월까지는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지역특화산업과 공공분야를 주제로 480시간 동안 현장중심의 프로젝트실습과정의 교육을 받는다.

이용섭 시장은 "전국에서 3.3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기 기 교육생은 인공지능 중심도시 우리 광주의 소중한 자산이다"며 "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면 실무현장에 투입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