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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준석, 오늘 오전 10시 얀센 백신 접종...내일 동작동 국립현충원 방문

금일 이상 반응 살피고 내일부터 공식 일정 소화

  • 기사입력 : 2021년06월15일 08:05
  • 최종수정 : 2021년06월15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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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율 김태훈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백신 휴가에 들어간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노원구 상계동의 한 병원에서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백신을 접종한 뒤 공식 일정 없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이날 뉴스핌과 통화에서 "오늘 백신 접종 이후 오후 일정을 안 잡았는데 일이 많아서 여의도를 가야할 것 같긴 하다"며 "어차피 당무여서 (비공개)"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06.14 kilroy023@newspim.com

이 대표는 민방위 대원으로 미국 정부가 제공한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이다.

산업체에서 군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한 이 대표는 지난 1일 얀센 백신을 예약하고 SNS에 예약 인증샷을 올렸다.

앞서 국방부는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얀센 백신 예약을 받았다.

한편 이 대표는 이날 백신 이상 반응을 살핀 뒤 오는 16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jool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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