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동평 영암군수가 전남도 자치행정국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도포면 멜론 재배농가 일손 돕기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도포면에 위치한 멜론농가 하우스(6동, 4871㎡)에서 멜론 지지대 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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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자치행정국 직원 50명이 멜렌 재배농가 일손돕기 현장을 찾아 격려했다.[사진=영암군] 2021.05.25 kks1212@newspim.com |
또 농어촌공사 영암지사가 25일 영암읍 농가를 찾아 고추 지지대 작업을, 28일에는 NH농협은행 영암군지부에서 일손돕기를 전개한다. 군부대와 영암축협, 국립공원 관리공단도 6월 초순에 일손돕기에 참여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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