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행안부가 발표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및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을 위한 관리체계 수준,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계획에 따른 충실한 개방과 신규데이터 개방·발굴 실적, 5개 표준시스템 및 119개 개방 파일의 품질 및 오류 데이터 제거를 통한 활용성을 높이는 등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한 노력이 인정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43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 2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공공데이터 개방 및 제공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처리 실태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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