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익산 233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익산 233번 확진자(무증상)는 10대로 익산 232번 확진자의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5일 비대면수업에 참여한 이후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OO실내운동학원을 다녀와온 다음 OO푸드를 방문하고 귀가했다.
2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OO교회를 다녀온 후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OO학원수업을 마치고 귀가했으며 29일 오전 7시 확진자 접촉 통보를 받고 오전 8시 20분 익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오후 11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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