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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보통주 4200원' 배당안 가결...박찬구 회장 승리

회사 측 배당안 찬성률 64.4%...박철완 안건은 35.6%로 부결

  • 기사입력 : 2021년03월26일 13:10
  • 최종수정 : 2021년03월26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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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금호석유화학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 측 배당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보통주 1주당 4200원(대주주 4000원), 우선주 4250원을 제시했으며 주주제안은 보통주 1주당 1만1000원, 우선주 1050원을 제안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에서 열린 금호석유화학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표중인 모습 [사진=금호석유화학] 2021.03.26 yunyun@newspim.com

이 가운데 회사 측 안건에 대한 찬성률이 64.4%로 가결됐으며 박철완 상무 측의 찬성률은 35.6%로 부결됐다.

이날 주총에는 지난해 말 기준 의결권 있는 주식 수 2487만5163주 가운데 위임장에 의한 대리출석을 포함 2056명의 주식 1995만5885주(80.2%)가 참석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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