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머니스테이션, DGB금융 피움랩에 선정..비즈니스 협력 나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머니스테이션(대표 이정일)이 'DGB금융그룹 피움랩(FIUM LAB) 3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금융 빅데이터 분석엔진과 금융 소셜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머니스테이션은 피움랩의 오픈이노베이션 트랙을 통해 DGB금융지주 계열사와 공동비즈니스 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핀테크(Fintech)의 'F'와 혁신(Innovation)의 'I'를 합해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Fium)'를 의미하는 피움랩(FIUM LAB)은 핀테크 전 분야 및 DGB금융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집되고 있다. 

피움랩 3기는 DGB X Strat-up : Collaboration이 핵심 운영방향으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들에게는 사무 공간 무상지원, 특화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투자연계 지원,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활용 등 다양한 지원·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약 6개월가량 운영 후에 연말 데모데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운영성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머니스테이션 이정일 CEO는 "DGB금융의 계열사인 하이투자증권, DGB자산운용, DGB은행 등과 신규 금융상품, 자산관리 서비스 및 MTS 콘텐츠 개발에 있어 협업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라며 "피움랩 선발 이전부터 하이투자증권과 자사 금융AI 분석 솔루션인 시그널엔진 및 금융 콘텐츠 제공, 그리고 MTS와 자사 금융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콘텐츠 연결 등 실무적 논의를 지속해 왔으며 피움랩을 통해 개인투자자 및 전문 기관투자자를 위한 첨단 금융서비스를 빠르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머니스테이션은 앞서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과 우리금융그룹의 '디노랩', 그리고 KB금융지주의 'KB스타터스'에도 선정되어 사업성과를 내고 있으며, 대형 금융기관으로부터 비즈니스 역량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머니스테이션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