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월 첫 주말인 6일 하루동안 경북권에서는 1221명이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접종을 받아 7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접종자는 1만8550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경북도의 1차 접종 대상 4만829명의 45.4% 규모이다.
전날 하루동안 AZ백신 접종자는 요양병원 20명, 요양시설 20명, 병원급 의료기관 1181명 등 1221명이다.

대상별 누적 접종자는 요양병원 1만1424명(75,5%), 요양시설 3397명(44.2%), 1차대응요원 163명(2.7%), 병원급 의료기관 3566명(29.7%)이다.
이날 현재 경북도 내서 가장 높은 접종률을 보인 곳은 성주군으로 757명 대상자 중 425명이 접종받아 56.1%를 보였다.
또 가장 낮은 곳은 울릉군으로 1차 대상 153명 중 22명이 접종받아 14.4%를 기록했다.
7일 하루동안 경북에서는 요양병원 10명, 1차대응요원 20명, 병원급 의료기관 130명 등 160명이 접종받을 예정이다.
전날 하루동안 경북에서 발생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사례는 경증 1명을 포함 2건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26일 AZ백신 첫 접종 이후 지금까지 발생한 이상반응 사례는 모두 19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아나필락시스 사례는 1건이며 경증은 15건, 기타 사례는 3건으로 이날 현재 3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16명은 회복한 상태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