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금융감독원 강릉지원에 신임 구원호 지원장이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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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 신임 구원호 강릉지원장.[사진=금융감독원 강릉지원] 2021.02.04 grsoon815@newspim.com |
구원호 지원장은 1992년 이후 30여년간 국민은행, 금융감독원에서 은행 실무 및 감독․검사업무를 수행한 금융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금융회사 여신분야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추고 있어 강원 영동지역 금융민원업무, 금융지원업무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원호 강릉지원장은 "불합리한 금융관행 시정 등을 통해 지역내 건전한 금융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금융소비자를 두텁게 보호해 금융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구원호 강릉지원장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국, 여신감독국, 정보화전략국, IT감독국, 신용정보실, 외환감독국 등을 두루 거쳐 실무를 겸비한 금융전문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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