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초등생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27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들은 152번 확진자가 다니는 태권도장과 해당 건물을 이용하거나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확진자중 안동 154번(10대, 남)은 153번의 가족이며 155번(40대, 여)과 156번(10대, 여)는 152번의 가족이다.
또 157번(40대, 여), 158번(40대, 여), 159번(10대, 여), 160번(10대, 여)는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안동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160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관련 건물 이용자들의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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