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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글로벌몰, 오는 7일까지 올해 첫 시즌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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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지역에 따라 30% 이상 할인 쿠폰 지급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CJ올리브영은 오는 7일까지 글로벌몰 버전 올영세일, 시즌세일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시즌세일은 글로벌몰에서 연간 4회(3·6·9·12월) 열리는 정기 할인 행사다.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K뷰티를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국가별 할인 혜택을 다양화했다. 

이번 시즌세일에서는 한국의 봄, 환절기이자 개강 시즌을 맞아 보습을 위한 기초부터 분위기 전환을 위한 색조, 트렌디한 웰니스 상품까지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매일 세일 대표 상품 4~7종을 선별해 하루만 추가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Time Deal)'를 진행하고, 글로벌 고객들이 많이 찾는 히어로·트렌딩 브랜드를 선정해 제안한다.

CJ올리브영이 오는 7일까지 글로벌몰에서 전개하는 올해 첫 '시즌세일' 대표 이미지 [사진=CJ올리브영]

주로 ▲넘버즈인 ▲닥터엘시아 ▲라운드랩 ▲메디힐 ▲아누아 ▲정샘물 ▲푸드올로지 ▲퓌 ▲플라이밀(이상 가나다 순) 등 다양한 유망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선케어 수요가 높은 미국 캐나다 지역 고객에게는 베스트셀러 선케어 기획전을 준비하는 등 지역별 맞춤 큐레이션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K뷰티에 대한 글로벌 고객들의 경험률을 높이고자 쿠폰 혜택도 극대화했다. 일본, 대만, 홍콩,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이스라엘 등 접속 지역에 따라 30% 이상 할인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 세일 기간 앱 다운로드 고객을 위한 전용 20% 선착순 할인 쿠폰도 발급하며, 장바구니 쿠폰과 앱 전용 쿠폰은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첫 구매 고객은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국가별 맞춤 상품과 프로모션, 저렴한 배송비와 빠른 배송 리드타임 경쟁력을 앞세워 전세계 시장에서 유망 신진 브랜드들의 수출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즌세일과 같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해 입점 브랜드들의 글로벌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K뷰티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약 453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미국, 일본, 영국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한국 화장품 역직구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리브영은 올해 글로벌몰 자체의 다양한 프로모션 IP 브랜딩을 강화하고, 접속 국가별로 현지 특성에 맞는 UI/UX 및 프로모션 차별화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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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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