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리포트 주요내용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이마트(139480)에 대해 '2016년 정용진 부회장은 스타필드 하남 개장식에서 향후 유통업 경쟁 상대는 테마파크나 야구장이 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음. 이에 인수가 성사된다면 오프라인 플랫폼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체험/경험 등의 기능을 기존 신세계그룹 유통 채널과 결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더불어 프로야구 관중의 주축이 20~30대 연령층이며, 여성 관중 또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소비를 주도할 세대들을 마케팅 측면에서 타겟 가능하다 판단. '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전일(25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이 SK그룹과 SK와이번스 매각에 대한 MOU를 체결할 것으로 알려짐. SK와이번스는 SK텔레콤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2019년 연간 매출액은 562억원(YoY -0.02%), 영업손실은 6.2억원(YoY 적자전환), 순손실 8.6억원을 기록. 인수 협의 중으로 알려지다 보니 인수 금액 또한 공개되지 않았음.'라고 밝혔다.
◆ 이마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10,000원 -> 210,000원(0.0%)
- 이베스트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오린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2021년 01월 05일 발행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1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0년 02월 14일 1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10,000원을 제시하였다.
◆ 이마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21,222원, 이베스트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21,222원 대비 -5.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170,000원 보다는 23.5% 높다. 이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이마트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21,22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47,000원 대비 50.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이마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