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전담병원 병동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안동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안동의료원 40대 간호사 1명이 검체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근무한 병동 전체를 격리조치하고,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병원내 의료진들에대한 전체 검체 검사를 하고있다.
안동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149명으로 늘었다.
lm8008@newspim.com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전담병원 병동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안동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안동의료원 40대 간호사 1명이 검체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근무한 병동 전체를 격리조치하고,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병원내 의료진들에대한 전체 검체 검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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