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10일 동해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들 확진자 4명중 3명은 동해161번 가족이며 1명은 강릉133번 가족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현재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이동동선 밀접접촉자에 대한 심층조사를 진행중이다.
확진자가 지난 5·6·8·9일 오전 6시30분~9시30분, 7일 오후 2시10분~4시50분 사이 북삼동 소재 A사우나 여탕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 시간대 사우나 방문 시민들의 검사를 촉구했다.
이날 확진자는 30대 1명, 50대 2명, 미취학아동 1명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1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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