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0일 오전 8시 기준 정읍시 2명을 비롯 전주·익산·군산 각 1명씩 모두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전북도내 472~476번째 확진자다.
정읍시 40대 및 60대(전북 475번 및 476번)는 경기도 군포시 확진자를 접촉해 지난 5일 감염된 20대(410번)를 접촉했다.

전주 에코시티 A교회 관련 확진자도 1명(5세 어린이) 늘어 모두 21명이 됐다. 군산·익산 확진자들 또한 n차 감염이다.
전날까지 집단 발생했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및 부안군 김장 관련 확진자는 추가로 나오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를 격리병동에 입원시키고,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방문지 CCTV 확인을 통해 추가 감염경로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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