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7분 23초 경북 상주시 북서쪽 3Km지역 (위도: 36.43 N, 경도: 128.14 E, ± 0.7km) 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지진의 발생 깊이는 8Km이며, 최대 진도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규모인 'Ⅱ'등급이다.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8시33분쯤 경북 봉화군 동쪽 24km 지역에서 규모 0.8의 미소 지진이 발생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