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광양시는 시내 소재 AI기반 열화상 보안카메라 전문기업 ㈜비즈케어가 자체개발 해 판매중인 비접촉식 자동 발열측정 및 손소독 방역기기(모델명 : VCDT-1300)를 ㈜광양교통 주요 노선 시내버스 23대에 무상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 |
| 광양교통 시내버스에 설치된 (주)비즈케어 비접촉식 자동 발열측정 및 손소독 방역기기 [사진=비즈케어] 2020.10.26 wh7112@newspim.com |
이번에 시내버스에 설치돼 운영중인 방역기기는 승객이 앞문으로 탑승한 뒤, 기기의 전면에 손바닥을 대면 즉시 온도를 측정하고 하부의 노즐을 통해 젤형 손소독제 1ml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제품이다.
버스 승객이 비접촉 방식으로 위생적이고 신속하게 발열측정과 손소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기기의 가장 큰 장점이다.
광양교통 이순심 대표와 임직원들은 그동안 승객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을 안내하는 등 꾸준히 방역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에도 새로운 방역기기의 도입을 계기로 야간 밤샘 설치 작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은 물론 새 기기를 처음 접한 시민들에게 사용법을 친절히 설명하는 등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wh7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