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4일 오전 10시 52분쯤 충북 단양군 가곡면 가대리 남한강 인근에서 단양군 어상천면 실종자로 추정되는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일 오전 11시 56분쯤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에서 급류에 휩쓸린 일가족 3명 중 한 명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14일 오전 10시 52분쯤 충북 단양군 가곡면 가대리 남한강 인근에서 단양군 어상천면 실종자로 추정되는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일 오전 11시 56분쯤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에서 급류에 휩쓸린 일가족 3명 중 한 명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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