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17개 광역 지자체 중 재난관리 우수기관(특광역시 중 1위)으로 선정돼 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는 철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재난 및 재난안전전문교육,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수립 및 추진, 법정전염병 등 보건 재난 저감활동과 위기관리 매뉴얼 제·개정 등을 적극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모범도시 광주 건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는데 노력한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안전광주를 위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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