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SPC그룹은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이 스타필드 코엑스몰 1층에 4호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4호점은 코엑스몰 도심공항터미널 1층에 마련됐다. 매장 곳곳을 다양한 식물로 꾸며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오픈키친 콘셉트로 조리하는 모습을 고객들이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코엑스점에서는 고온에서 회전하며 구워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로티세리 치킨을 활용한 신메뉴를 점포 한정으로 선보인다. ▲로티세리 치킨 아보 라이스(1만3900원) ▲로티세리 치킨 플레이트(1만4900원) ▲로티세리 치킨 아보 샌드위치(8900원) ▲로티세리 치킨 플래터(2만1900원) 등 4종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드가 식사 대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를 더욱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샐러드 전문점을 넘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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