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내달 13일까지 도로포장 파손 부분 점검과 퇴적토 제거 등 도로 정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로정비는 개설된 군도와 농어촌도로 194개 노선 245.8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겨울철 동결융해 등으로 파손된 도로와 기능이 저하된 각종 도로시설물 등을 집중 정비한다.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도로변 제초와 청소 등 환경정비도 병행한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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