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는 '2020년 평생교육프로그램 통합정보지(이하 통합정보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자원간 협력을 통한 평생교육 추진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된 통합정보지는 동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복지관, 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영도구의 평생교육기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정보를 수록했다.
통합정보지는 총 2000부가 제작돼 각 동행정복지센터와 관내 평생교육기관 및 다중집합지 등에 배부된다.
각 기관의 강의 일정은 신종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기관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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