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콜택시 '이지콜'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어린이 교통약자를 동반한 가족 나들이도 무료로 지원한다.

무료 이용 가능 시간은 내달 5일 어린이날 0~24시까지다. 신청은 전화(063-271-2727)로 하면된다.
백순기 이사장은 "어린이 교통약자와 그 가족들에게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