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가 21일 초미립자살포기(ULV) 20대를 구매해 동업자 단체나 조합, 기관 등에 대여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방역 소독에 필요한 소독기뿐만 아니라 소독방법 교육, 희석액 제조방법, 소독약품도 제공할 계획이며 기간은 1~2일 정도 대여가 가능하다.

현재 음식업지부, 체육회, 의료기관 관련 협회, 교회에 대여 중으로 관련 단체에 큰 호응을 받고 있고 있다.
신청 방법은 평택보건소(031-8024-4489)로 예약 신청을 하고 가능한 시간에 방문해 방역 교육을 받고 소독기를 대여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되면서 방역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일반인도 사용하기 쉬운 초미립자 살포기 대여를 통해 방역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