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완치돼 퇴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경남도 85명의 확진자 중 43명이 완치돼 퇴원했고, 현재 42명이 입원 중이다.
경남도 첫 확진자 발생 31일 만에 처음으로 완치자(퇴원자) 수가 입원자 수보다 많아졌다.
도 관계자는 "정부는 앞으로 2주간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해 운영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면서 "도민들께서도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해주시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주실 것을 다시 한 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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