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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올해 살림규모 4569억원…전년比 46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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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2020년도 예산기준 지방재정 공시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 대덕구의 올해 예산규모는 4569억원으로 전년대비 466억원 증가했다.

대덕구는 이같은 2020년도 예산기준 지방재정 운용 상황을 대덕구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2020년 예산규모는 총 4569억원으로 일반회계 4219억원, 특별회계 39억9800원, 기금 310억900만원이다.

대덕구 지방재정공시 [사진=대덕구 재정·세무포털 화면 캡쳐]

일바회계 중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626억원,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3393억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200억원이다.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14.83%,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한 재정자주도는 30.22%로 집계됐다.

자세한 자료는 구 홈페이지(http://www.daedeok.go.kr) 재정·세무포털-예산‧재정-지방재정공시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매년 2월은 당해 연도 예산기준, 8월은 전년도 결산기준으로 재정운용상황을 구 홈페이지에 공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투명한 재정운영을 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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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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