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지원 통합서비스 제공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가 '대전일자리지원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기존보다 다양하고 강화된 일자리지원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대전시는 청년구직자·여성·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인력관리센터의 명칭을 대전일자리지원센터로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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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로고 [사진=대전일자리지원센터] 2020.03.11 gyun507@newspim.com |
대전일자리지원센터는 맞춤형 미래인재 양성과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매칭을 위한 우수기업 발굴 홍보, 센터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등 일자리 지원의 중심(hub)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일자리지원 통합서비스를 위한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교육을 진행한다.
일자리 관련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대표번호(1644-8644)로 전화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직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센터를 운영할 것"이라며 "상반기내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의 이전 등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