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는 2019년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320건을 분석할 계획이다.

농산물잔류농약분석은 수확예정일 약 2주전에 농산물 시료를 수거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의뢰하면 2주내에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2016년부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운영하면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농산물 생산단계부터 사전검사를 통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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