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정규직 일자리 창출과 관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 사업체를 모집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은 정규직 일자리 확대와 사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인재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만15~64세 이하의 삼척시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으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사업체다.
또 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수 5명이상 300명 미만과 자산 5000억원 이하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이 있는 사업체이다.
지원규모는 16명으로 사업체당 최대 3명까지이며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10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삼척시는 지난해 사업체의 정규직 일자리보조금 지원으로 1억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9개 업체 16명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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