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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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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에 후대 두드러졌던 중국...문대통령은 조기 귀국/요미우리
安倍首相への厚遇目立った中国、文在寅氏は早々に帰国

- 닛산, 부COO 퇴임...트로이카 체제 한 달도 못 채워/요미우리
日産・副COOの関氏退任へ…トロイカ体制、1か月もたず

- 닛산 삼두체제, 조기 와해...르노 연합 놓고 의견 충돌?/지지
日産の3頭体制、早くも瓦解=ルノー連合で意見対立か

- 닛산, 부COO 취임 한 달 만에 퇴사...경영재건에 타격/지지
日産、ナンバー3の退社発表=関・副COO、再建に打撃

- 닛산 삼각체제 한달만에 무너져...세키 준, 넘버 3 취급에 불만/아사히
日産「3頭体制」1カ月で崩壊 ナンバー3扱い、不満か 関氏辞任

- 헤노코 공사비, 2.7배인 9300억엔...완성까지 12년/아사히
辺野古工費、2.7倍増9300億円 完成まで12年 政府再試算

- 아키모토 의원, 中기업에 370만엔 수뢰혐의로 체포...통합형 리조트 관련/아사히
秋元議員、収賄容疑で逮捕 IRめぐる便宜、否認 白須賀議員事務所を捜索

- 日 여당의원, 복합리조트사업 뇌물 수수...아베 정권에 타격/지지
安倍政権に打撃=野党、カジノ見直しに照準―秋元議員逮捕

- IR 오직사건, 정권 책임 추궁...야당, 폐회 중 심사 요청·IR실시법폐지법안 제출하기로/아사히
IR汚職、政権の責任追及 野党、閉会中審査を要求 IR実施法廃止法案、提出へ

- 남북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으로부터 1년...진전없어 북한 불만/NHK
南北鉄道・道路連結 着工式から1年も進展なく 北朝鮮が不満

- 지바현 가사라즈시, 오스프레이 배치 용인...기간은 5년/아사히
オスプレイ配備、容認 木更津市、期間5年

- 미즈호은행·소프트뱅크, '정보은행' 참여/아사히
「情報銀行」参入 みずほ銀とソフトバンク

- 中, 한중일 정상회담서 산케이 기자에 기자증 발행 안해...스가 관방장관 "누차 얘기했다"/산케이
菅官房長官、中国の本紙特派員への記者証不発行は「累次にわたり申し入れた」

- 일본, 대기아동·학동보육 이용자...모두 역대 최고/NHK
学童保育利用者と 待機児童 いずれも過去最多に

- 스가 관방장관 회견, 일시 분규...벚꽃 스캔들 관련 질의 중 관저 측이 종료 요청/아사히
菅氏会見、一時紛糾 「桜」めぐる質疑中、官邸が終了要請→記者反論

- 고노 日방위상,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에 자위대 중동 파견 설명/지지
河野氏、サウジ皇太子と電話会談

- 日금융심의회, JPX 3개 시장 재편안 승인...본격 설계 착수/지지
東証、改革へ具体策検討=3市場再編案を了承―金融審

- 日기업 경영자, 세계경기 '악화' 전망 감소...미중 마찰 완화 기대/닛케이
世界景気「悪化」一服、米中緩和見込む 社長アンケート

- 한중일, 北 비핵화에 의견차...日, 제재 완화에 반대/닛케이
日中韓、北朝鮮非核化で隔たり 日本、制裁緩和に反対

- 아라시, 내년 1년간 중일 친선대사...아베, 中총리에 전달/요미우리
日中交流拡大の親善大使、来年1年間は「嵐」…安倍首相が中国首相に伝達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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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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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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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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