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이민 기자 = 22일 오후 3시 30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 말응리 한 야산 정상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장비 4대, 소방인력 10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30분쯤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잡목과 소나무 등 산 정상부 1200㎡를 태웠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m8008@newspim.com
[문경=뉴스핌] 이민 기자 = 22일 오후 3시 30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 말응리 한 야산 정상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장비 4대, 소방인력 10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30분쯤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잡목과 소나무 등 산 정상부 1200㎡를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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