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올리패스코스메슈티컬즈, 뷰티 디렉터 김우리 크림으로 롯데홈쇼핑 방송 1차 완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종서 기자 = 바이오 신약 개발 전문회사인 코스닥상장사 올리패스㈜의 자회사인 ㈜올리패스코스메슈티컬즈의 새로운 홈쇼핑 브랜드인 '드레피데드퓨어'는 지난 14일 롯데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런칭 방송에는 홈쇼핑 매출 1400억의 신화 김우리가 게스트로 출현해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전부터 사전구매의 폭발적인 주문량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바 있으며, 런칭 방송에서 약 4만3000개(50ml 기준)의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롯데 홈쇼핑 방송화면


런칭 방송부터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한 김우리 단백질 폭탄크림인 "더블 프로틴 리턴 크림"은 ㈜올리패스코스메슈티컬즈가 피부과 8,500여개에 스킨케어를 납품하는 피부과 전문 화장품 제조사인 메디안스랩 그리고 뷰티 디렉터인 김우리와 손을 잡고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더블 프로틴 리턴 크림은 피부를 이루는 아미노산 13종이 모두 함유되어 있으며, 펩타이드 8종, 리얼라겐51.6%의 꽉 찬 단백질 성분으로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채워주면서 즉각적인 피부의 변화와 핑크빛 에너지를 선사한다. 또한 청정 자연에서 얻은 단백질 콜라겐 추출수가 함유되어 있어 겨울철 지친 피부에 보습과 탄력에너지를 전달하여 건강한 윤기를 공급한다.

올리패스코스메슈티컬즈 관계자는 "RNA치료제 선도기업인 모회사 올리패스㈜의 높은 기술력과 우수성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홈쇼핑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차 방송에서도 풍성한 구성으로 보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리패스코스메슈티컬즈는 오는 28일에 롯데홈쇼핑 2차 방송을 통해 완판 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jspar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