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0시 36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음식물 조리 중 불이 나 압력밥솥과 인근이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주방의 수돗물을 이용해 초기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cosmosjh88@naver.com
[음성=뉴스핌] 이주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0시 36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음식물 조리 중 불이 나 압력밥솥과 인근이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주방의 수돗물을 이용해 초기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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