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동양네트웍스는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에 "자금조달을 위해 전환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1일 답변 공시했다.
동양네트웍스는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당사 최대주주인 메타헬스케어투자조합은 지난달 5일 보유 주식 1418만4397주(14.01%) 전량을 포르스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해당 계약에 의한 잔급지급일은 10월 4일이며, 잔급지금이 이뤄질 경우 당사 최대주주는 포르스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로 변경되며 계약에 따라 동일자에 잔금지급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의 최대주주는 포르스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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