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한화생명,‘건강 Life’챙기는 모바일 앱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맛있으면 0칼로리?’...음식 사진 카메라로 찍어 확인!
건강에 관심 많은 고객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앱 ‘HELLO’ 출시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한화생명이 고객 스스로 쉽게 건강 관리할 수 있게 돕는 앱을 출시한다.

한화생명은‘개인건강정보(Personal Health Record)’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 앱인‘헬로(HELLO)’를 30일 출시했다.

‘헬로(HELLO)’는 건강을 뜻하는 영단어 ‘Health’와 기록을 의미하는 ‘Log’를 합친 표현이다. 고객이 자신의 건강정보를 쉽게 관리하고 이해하여,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목표를 담았다.

한화생명 ‘헬로(HELLO)’는 사용자의 건강검진정보 및 일상생활에서의 건강정보(활동량, 영양, 수면 등)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미지=한화생명]

예를 들면, 사용자가 공인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하면 과거 10년치의 건강검진정보를 한 눈에 보여주는 동시에, 건강 수준을 나이로 환산한 ‘생체나이’를 분석하여 제공한다.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고객을 위한 AI카메라를 활용한 식단 및 영양 분석 기능이 눈에 띈다. 고객이 본인이 먹는 음식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어떤 음식인지, 영양소와 칼로리는 어떤지 자동으로 AI가 분석해 알려준다.

또한, 스마트폰에 있는 다른 건강관리 앱과의 연동을 통해, 활동량, 수면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 분석하여 차트로 한 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수분섭취, 혈당, 체중 등의 건강정보를 입력하면, 자신의 건강 히스토리 관리도 가능하다.

건강항목별로 나의 목표를 설정하면, 기간별 평균, 목표달성률, 다른 사용자 그룹과의 비교 데이터 등의 리포트를 주간·월간 단위로 확인할 수도 있다.

‘헬로(HELLO)’는 단순히 데이터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동기 부여 서비스도 마련했다. 목표 달성을 응원하는 자동 메시지 송출은 물론, 건강 미션을 달성하면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리워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의 관심사에 맞춘 유용한 의학·건강 정보도 볼 수 있다.

한화생명은 출시 이벤트로, 앱을 설치하고 건강검진정보를 연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체중계를 증정한다. 스마트 체중계를 이용하면 건강데이터를 고객이 보다 쉽게 앱에 집적할 수 있다.

황승준 한화생명 CPC전략실장은“한화생명 헬로(HELLO)는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스스로 생활 전반의 건강정보를 모으고 분석해 보는 새로운 형태의 건강서비스로서 다가갈 것”이라며, “앞으로 건강증진형 상품과 연계하고 효용성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가해,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즐거운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헬로(HELLO) APP은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한화생명 헬로’로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헬로(HELLO) 앱은 한화생명이 추진중인 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서비스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이 바탕이 됐다.

건강데이터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대표 송승재)’의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안 기술, AI카메라 기반의 영양분석 기술을 가진 ‘두잉랩(대표 진송백)’, 생체나이 분석 솔루션을 운영중인 ‘바이오에이지(대표 노갑용)’등이다.

 

0I0870948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