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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청, 유치원 교원 ‘유아중심수업’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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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라남도 순천교육지원청은 공립‧사립유치원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과 11일 ‘유아중심 수업나눔으로 함께하는 너나들이’라는 주제의 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총신대학교 허미애 교수는 ‘유아는 놀이를 통해 행복할 수 있으며, 그 해답은 놀이에서 찾아라!’라는 내용으로 강의에 나서 “유아가 놀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경험과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유치원교육과정을 유아중심에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유아중심 수업나눔으로 함께하는 너나들이 연수[사진=순천교육지원청]

호남대학교 윤민아 교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으로 시작해요’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도입된 2019 개정 누리교육과정은 과정중심평가, 교육과정 재구성 등을 바탕으로 유아 평가가 이뤄져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교사 스스로 성찰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

전희 교육지원과장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 공감하고 협력하여 유아가 중심이 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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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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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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