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김홍군 기자 = 국회의 대정부질문 이틀째인 오늘 경제분야에 대한 여야의 질의가 이어진다.
국회는 10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이낙연 국무총리,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성윤모 산업부장관 등을 상대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경제·노동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내년 최저임금과 주52시간제, 노조파업 대응 등이 주로 다뤄질 전망이다. 전날에 이어 일본의 경제보복을 둘러싼 질의도 예상된다.
9일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는 일본의 경제보복, 北 목선사건, 대북정책 등이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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