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폭염 첫날인 5일 오후 4시 경기도 시흥시 과림저수지의 저수용량이 눈에 띄게 준 가운데, 저수지 물은 녹조현상으로 이른바 ‘녹조라떼’가 만들어졌다. 2019.07.05
1141world@newspim.com
![]() |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폭염 첫날인 5일 오후 4시 경기도 시흥시 과림저수지의 저수용량이 눈에 띄게 준 가운데, 저수지 물은 녹조현상으로 이른바 ‘녹조라떼’가 만들어졌다. 2019.07.05
1141world@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