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정은아 기자 = 이혜련 수원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17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10일 제 344회 수원시의회 제 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혜련(매교·매산·고등·화서1.2동) 수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혜련 의원이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21일까지 운영위원장 후보를 접수할 계획이다.
운영위원장 임기는 2년으로 차기 운영위원장은 남은 1년 임기를 수행한다.
수원시의회는 24일 제 344회 수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후보에 대해 무기명투표로 운영위원장을 선출한다.
한편 운영위원장 자리는 지난 민선 7기 출범 이후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시의원들이 조율을 거친 것으로 보이며 차기 선출 인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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