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이마트는 13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산 활 랍스터를 1만원 미만으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스프링 시즌 랍스터로 불리는 최상의 품질 360g 내외 활랍스터를 1만900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로 결제하면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중간 유통과정을 없앤 대량 직소싱을 통해 저렴한 가격을 실현했다"며 "채취 이후 선별, 항공 배송, 통관 후 매장 진열까지 열흘 내 이뤄져 신선도 또한 뛰어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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