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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5월 16일(목)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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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달말 1박 2일 방한...평택 미군기지도 방문
문대통령 지지율 48.9%…0.3%p 오르며 9주째 보합
황교안, 5·18 광주기념식 참석 강행…광주는 '부글부글'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18 광주기념식 참석을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뜨겁습니다. 황 대표가 오는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을 강행키로 하면서 광주 민심이 들끓고 있다는 분석기사가 눈길을 끕니다.

'5·18 망언' 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징계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지만, 황 대표가 참석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황 대표가 환영받지 못하는 광주행을 고집하는 것은 외형상 보수진영의 불모지에도 얻을 것이 있다는 판단으로 보여집니다. 공안검사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황 대표로선 민주화운동의 성지인 광주에서 정치적 외연을 넓히고 싶을 겁니다. 이런 저런 사정을 감안한 듯 그동안 미적지근했던 망언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도 다시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지를 내비쳤는데요.

황 대표는 오늘 오전 충남 당진화력발전소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5·18 망언'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대해 "저희도 시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내 징계 절차를 마무리하려면 당 내 진통이 불가피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황 대표가 '읍참마속'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05.16 kilroy023@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종합] 트럼프, 내달말 1박 2일 방한 가능성 높아...평택 미군기지도 찾을 듯/뉴스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30일께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최근 한반도에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핵화 협상 재개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청와대통신] 국가재정전략회의, 처음으로 세종에서 열리는 이유 /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세종시에서 열리는 '2019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17개 부처 국무위원과 함께 국가재정운용 계획 및 2020년 예산안 편성에 대한 토론을 통해 국가재정 운용의 방향을 확정한다.

송영무 "김정은, 자유민주사상 접근…우리도 한국戰 트라우마 벗어나야" /조선일보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은 16일 "북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주체사상을 갖고 있었다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유민주사상에 접근한 상태"라고 말했다. 송 전 장관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한국국방연구원 '2019년 안보학술세미나' 기조강연에서 "이제는 우리가 한국전쟁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때가 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 대북식량지원 시기·방식 고심…반대여론 극복도 관건 /연합뉴스
정부가 인도적 차원의 대북식량지원을 위한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시기와 방식, 규모 등을 두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통일부 당국자는 16일 기자들을 만나 대북식량지원의 시기·규모·방식 관련 "내부회의 등은 실무적 차원에서 계속 하고 있지만 결정된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통신] 문대통령 지지율 48.9%…0.3%p 오르며 9주째 보합 /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3%p 오른 48.9%을 기록, 9주째 40%대 후반이 이어진 것으로 16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13~15일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2명에게 물은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보다 0.3%p 오른 48.9%(매우 잘함 26.2%, 잘하는 편 22.7%)를 기록했다.

통일부 "식량지원 모든 방식 열어놔…충분히 여론수렴할 것" /머니투데이
통일부가 대북식량지원 방식에 대해 "완전히 열어 놓고 있다"며 지원을 위한 의견수렴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16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식량지원 논의 방식 등에 대해 "완전히 열어놓고 있다"며 직접지원과 국제기구를 통한 간접지원 등 지원 방식도 "이 시점에서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오신환 "한국당에 국회 복귀 명분줘야"…5당과 1대1 영수회담 제안 / 뉴스핌
오신환 바른미래당 신임 원내대표가 16일 "집권여당으로서 자유한국당이 국회로 돌아올 명분을 줘야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사과 및 문재인 대통령과 각 5당 대표 1대 1 영수회담을 제안했다.

바른미래, 오신환 첫 시작은 '탕평인사'..'안철수계' 중용 / 머니투데이
오신환 신임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6일 이태규‧권은희‧이동섭 등 '안철수계' 의원들을 대거 중용하며 '탕평인사'에 나섰다. '안철수계'는 바른정당 출신인 오 원내대표에게 표를 몰아주며 당선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첫 인선으로 국민의당 출신 초선 비례 이동섭 의원을 원내수석부대표에 임명했다.

"孫 물러나라" vs "어림없다"..바른미래 내홍 2라운드 / 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선출로 손학규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갈등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경선에서 안철수계를 포함한 소속 의원 절반 이상의 지지를 확보하며 원내지휘봉을 거머쥔 바른정당계 오 원내대표는 기세를 몰아 손 대표를 향해 퇴진을 압박하는 모양새다.

박지원 "손학규, 망신 당하기 전에 물러가야" /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16일 당내에서 퇴진 요구를 받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에 대해 "손 대표가 망신을 당하기 전에 물러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정치는 세(勢)이고, 타이밍이고, 흐름인데 지금 바른미래당의 흐름은 손학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희상 의장 만난 양정철.."나에게 '양비' 임명장 주신 분" / 뉴스1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를 이끌게 된 양정철 신임 민주연구원장은 16일 국회를 찾아 문희상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양 원장과 문 의장의 인연은 과거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문 의장은 참여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이었고, 양 원장은 문 의장 밑에서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과 홍보기획비서관으로 함께 일했다.

홍준표에 '디스' 당한 황교안의 10일..'논란 제조기' 장외투쟁 / 한겨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취임 이후 '역대급'으로 바쁜 5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황 대표의 '민생투쟁 대장정'은 16일로 10일째를 맞았습니다. 일단 오는 24일까지는 등에 가방을 메고 전국 방방곡곡을 훑겠다는 계획이지만 초반부터 연일 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장외투쟁인지 대선주자 행보인지 모를, 애매모호한 그의 열흘을 따라가 봤습니다.

[정가 인사이드] 황교안, 5·18 광주기념식 참석 강행…광주는 '부글부글'/ 뉴스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을 강행키로 하면서 광주 민심이 들끓고 있다. '5·18 망언' 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징계가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도 황 대표가 참석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거칠어지는 與野 '입대결'..지지층 향한 '막말의 정치학' / 연합
여의도 정치권에 '막말'이 난무하고 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정국에서 물리적 충돌을 불사하며 '동물 국회'를 재연한 여야가 포스트 패스트트랙 정국에서는 '막말 정치'를 이어가며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李-羅, 잇단 비공개 회동..국회 정상화 접점 찾을까 / 아시아경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비공개 회동이 잦아지면서 정치권에서 국회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국회가 사실상 개점 휴업 상황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야 원내사령탑이 대화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만간 접점을 마련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jh3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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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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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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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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