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삼성전자 스핀오프 기업 웰트(주)는 다가오는 5월, 건강관리 스마트벨트 '웰트'를 현대백화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웰트(주)는 5월 1일부터 5월 26일 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6층에 전용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가정의 달을 맞아 ‘12종 한정판 컬렉션’도 공개한다.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와 제휴해 생산하는 '웰트'는 명품 퀄리티의 벨트에 스마트한 기능을 넣어 사용자의 허리둘레, 걸음 수, 착용시간, 앉은시간, 과식여부 등을 감지하여 고객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스마트폰의 웰트 App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인공지능 만보계 벨트이다.
웰트(주) 관계자는 "특히 가정의 달 기념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판매하는 ‘12종 한정판 컬렉션’은 패션과 건강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이벤트로, 준비된 한정 수량 소진 시 추가 생산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소중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의사 출신의 웰트(주) 강성지 대표는 "명품 벨트의 퀄리티에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매력적인 제품이기에,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는 트렌디한 고객과 주변의 벤처기업 임직원 분들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선보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