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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일정

4월 29일(월)

금융위, 2019년 1/4분기중 주식 불공정거래 주요 제재사례(10시)

금감원, 2018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조간)

금감원, 2019년 1분기 ABS발행 실적 분석(석간)

한은, 2019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6시)

한은, 이주열 한은 총재, 「한·중·일 및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참석(12시)

 

4월 30일(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혁신금융 민관합동 TF」Kick-off 회의 참석(8시)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 「혁신금융 민관합동 TF」 Kick-off회의 개최(8시)

금융위, 「Korea Fintech Week 2019」 세부일정(10시)

금융위, 데이터표준 API 워킹그룹을 구성·운영하여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산업의 조속한 정착 지원(10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9시)

금감원, 2019년 4월부터 新실손의료보험 보험료 할인혜택이 적용됩니다!(조간)

금감원, 2018년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조간)

금감원, 2019년 1/4분기 중 주식 불공정거래 주요 제재사례(조간)

금감원, 2018년도 신용평가실적 분석 및 감독방향(석간)

한은, 2019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6시)

 

 

5월 1일(수)

휴일

 

5월 2일(목)

최종구 금융위원장, 카드이동서비스, 제2금융권 계좌이동 서비스 도입 현장방문(9시30분)

최종구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 제2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배포시)

금융위, 코스닥 시장 공시 건전성 제고를 위한 공시대리인 제도 도입(배포시)

금융위, 「자본시장조사 업무규정」개정(배포시)

금융위, 카드이동 서비스, 제2금융권 계좌이동서비스 도입(9시30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참석(14시)

금감원, 최근 자산운용시장 변화 및 시사점(조간)

금감원, 2018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 현황(조간)

금감원, 제2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배포시)

한은, 「제19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결과(9시)

한은, 「제22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결과(15시)

 

5월 3일(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제혁신 통합TF(10시)

금융위, 금융규제혁신 통합TF(배포시)

금감원, 舊 개인연금저축(신탁) 소액계좌 간편해지 서비스 개시(조간)

금감원, 2018년도 제약·바이오업종 연구개발비 실태 점검결과 및 시사점(조간)

 

bjgchi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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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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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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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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